이것은, 엘,유,브이

그를 만나고 오다,

 

 

손가락 사이에 햇빛이 눈물 나도록 아름답다.

새벽엔 볼 수없는 매일의 풍경이 펼쳐진다.

잠에 슬쩍 취한 나를

이끌어낸다,

 

꿈속에서 본 그가 떠오른다.

밝고, 힘차고,

해맑은 사람.

 

 

 

놀란 눈이 보구싶어서 길고, 차가운 길을 걸어,걸어,

기다려 본다,

한 시간,

길이 엇갈려서, 뛰어온 사람은,

 

 

역시나, 나의 '그'다.

 

 

 

 

 

 

새로운 아침을 맞이한다,

침대에 한껏 기대어서 이불속 따스함을 꼭꼭 놓치지 않으려 하면,

흐릿하게 옆 모습을 보여준다,

이건,, 꿈?

정신이 나비처럼 너울너울 든다.

그의 손을 잡아 본다,

 

그럼, 고개를 돌려,

눈을 약간 깔고,

부드러운 미소의, 그가,

나를 바라보겠지,

 

 

내 예상은, 적중해,

나도 따라 웃음을 지어보인다.

 

 

품안,

포근하고, 따뜻하고, 나를 안심시킨다,

내 마음이,

그를 진실로,진실로 믿는다.

 

안다.

그는 나를 아프게 하지 않을 것을,

이런 맘을 다 말히지 못하는 것은

아마도, 그가

부담을 느끼지 않을까,, 여서 이다.

 

나는 그에게

사랑이고 싶고,

사랑받고 싶지,

 

구속이고, 쇠사슬이고 싶지 않기에!

 

 

 

 

꼭 끌어안고, 잠에 도로 빠진다.

느낀다,

그 심장소리에, "사랑해!"라는 외침,들을,

나도,

당신을..

 

 

 

 

초콜릿은 진하고, 진하고,진하다,

내 사랑은 그보다 더,

더,

더욱,

진해지고, 더 진해지고, 또 진해진다,

사실 얼마나 진해질지는 나또한 모른다.

시간과,

오가는 눈빛에

얼마나 비례할지도 잘 모르겠다.

 

내가 아는 것은..

"여전히 사랑해나갈거야,!"

 

 

 

 

 

늘 보고싶다,

늘 만나고 싶다,

늘,, 생각이 떠나지 않느다,

늘 확신해마지않고,

늘 꿈꾸고

늘,,

 

 

 

 

 

 

이번에 난 더욱 강해져왔다..

내 사랑을 행복하고,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

조금 더 나를 노력해야지!

 

 

한 마디를 조금 더 와닿게 하고 싶어서 먼길을 돌아왔다,

사랑해, 손슬기.

by 홀리쿰 | 2007/03/12 11:23 | 나의'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중국,

 

중국은 커다란 나라다,

사람 많고, 먹을 것 많고(싸다) 땅이 넓다,

그만큼 소매치기도 많고, 위생적이지 못하고, 척박한 곳도 많다,




이곳은 무척이나, 나를 애국자로 만든다,


[뜬금없이,]





음.,

저번에 시드니에 갔을 때와 사뭇 다르다,

그저 시간을 보내거나 하는 것은, 바보들의 것이다, 랄까-


아,

배운 것-

중국어? 그런 것 외에-

다른 사람의 어떤 행동에 의해서 내 기분이 좌지우지 되는 것, 그것이 무척 좋지 못하다는 것,

그것을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긍정적으로 말해야한다는 것,

가령, "씨끄러워 조용히공부해-"따위의 말은 "우리 같이 의논하면서 이 문제를 풀어보자" 식으로.

한 순간에 내가 바뀔 수는 없겠지!

,그렇지만

항상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이 내용, 누군가에게 엽서를 썼지, 아마,

by 홀리쿰 | 2007/01/24 18:27 | 나의'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여기는 중국,




  여기는 중국이다, 오바-독수리 나와라  [  'ㅁ' ]

by 홀리쿰 | 2007/01/13 10:56 | 나의'일기장♬ | 트랙백 | 덧글(1)

어리다,





   나는, 아직, 백년은 멀었다,



  전진,

      그리고 가끔, 멈칫-할 뿐이야,
      뒤로 가진 않아,




 천천히 가는 거지,

 

by 홀리쿰 | 2006/12/27 02:09 | 트랙백 | 덧글(0)

아나스타샤, 오.에스.티

 


 

 
 
아나스타샤 OST - At the begining
 
 
We were strangers starting out on a journey
never dreaming
what we'd have to go through
now here we are and I'm suddenly standing
at the beginning with you
우리는 여행길에서 만난 낮선 사람들였죠
우리가 뭘 헤쳐 나가야 할지 상상조차 해본적도 없었구요
이제 당신과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우리, 그리고 제가 여기 서있네요


No one told me I was going to find you
unexpected what you did to my heart
when I lost hope you were there to
remind me
this is the start

당신같은 사람을 찾을수 있을 꺼라고 말해준 사람은 없었죠
당신이 내게 한건 정말 예상치 못한 일이었 어요
내가 희망을 잃어버렸을때
당신은 나를 북돋아주기 위해 거기 있었죠
이제 시작이에요

Life is a road and I want to keep going
love is a river I wanna keep flowing
life is the road now and forever wonderful journey
인생은 계속해서 나아가고 싶은 길이에요
사랑은 계속해서 머무르고(떠다니고)싶은 강 이구요
인생이란건 지금이나 영원토록이나 정말 멋 진 길이죠


I'll be there when the world stops turning
I'll be there when the storm is through
in the end I wanna be standing
at the beginning with you
세상이 멈춘것 같을때, 거기 있을께요
폭풍우가 칠때, 그 자리에 있을께요
그리고 결국엔
당신과의 새로운 시작 앞에 서있고 싶어요


We were strangers on a crazy adventure
never dreaming
how our dreams would come true
now here we stand unafraid of the future
at the beginning with you
우리는 무모한 모험길에 만난 낯선 사람들였 죠
우리들의 꿈이 어떻게 이뤄질껀지는
전혀 상 상도 못해봤구요
이제, 우린 미래에 대한 두려움 없이
당신과의 새로운 시작 앞에 이렇게 서있네요

I knew there was somebody somewhere
like me alone in the dark
now I know my dream will live on
I've been waiting so long
nothing's gonna tear us apart
어딘가에 누군가가 있을꺼라는건 알았어요
나처럼 어둠속에 있었던 사람 말이에요
이제 나는 내 꿈이 살아 숨쉬리라는걸 알아요
너무나 오랫동안 기다려왔어요
그 어떤것도 우리를 갈라놓을수는 없을거예요


Life is a road and I wanna keep going
love is a river I wanna keep going on
starting out on a journey
인생은 계속해서 나아가고 싶은 길이에요
사랑이란건 강과 같은거죠
난 이 새로운 여행을 계속하고 싶어요


Life is a road and I wanna keep going
love is a river I wanna keep flowing
in the end I wanna be standing
at the beginning with you
세상이 멈춘것 같을때, 거기 있을께요
폭풍우가 칠때, 그 자리에 있을께요
그리고 결국엔
당신과의 새로운 시작 앞에 서있고 싶어요

 

<출처:http://blog.naver.com/bestia_?Redirect=Log&logNo=32292773>
 

by 홀리쿰 | 2006/12/21 17:32 | 듣고픈♬ | 트랙백 | 덧글(1)

놀라운 사실!;

 
 
 
 
 
 
사랑하는 사람 손만 잡아도, 스트레스가 파파팟-+ 하고 감소한다네~?

,,,음, 틀린말은 아니지만,

뭔가, 실험으로 나온 결과라니 약간은 놀라움,

그냥 생각과 감정일 뿐일 덴데,

에, 아드레날린,,같은 호르몬 영향일까,,?




by 홀리쿰 | 2006/12/21 17:28 | 나의'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쿠키!





 

 



 



 

 

 

다음은 말로 설명!,

 

반죽을 꺼내서 얇게 밀어서, 모양을 찍어낸다,

오븐에 하는 게 아니니까 두꺼우면 안된다!

오븐보다 열이 휠씬 약해서 속이 안익을 가능성이 업업!!!

 

++ 5mm를 넘지 않게!

 

 

후라이팬을 찾아서~

호일을 2장정도 깔아준다, [태우면 엄마한테 큰, 태클이 들어온다, 조심하자,

왠만하면 좀 후진 후라이팬을 사용하자!]

 

가스불을 가능한 한 약하게 하고,

후라이팬을 최대한 오븐스럽게 하기위해서 뚜껑을 꼭, 닫아주자,

 

 

후라이팬 옆에 붙어서 가끔 뒤집어주어야한다.

다 익었다 싶으면 먹자-   v-ㅋ

by 홀리쿰 | 2006/12/20 15:36 | 먹고픈♬ | 트랙백 | 덧글(0)

솔직해지자,



굉장히, 무척,

by 홀리쿰 | 2006/12/14 23:31 | 나의'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오늘




 무엇이 끝났다는 건지, 이해 불가능,

이쪽은이제부터 시작, 인데,
























오늘은 날씨 구리구리했다.

근데 시간은 무척 소담소담하게 지나가서 좋다.

이것저것 할 수 있는 게 많아.


음,

역시,



3시에 가는 게 나을  것 같다.










 

by 홀리쿰 | 2006/12/14 18:46 | 나의'일기장♬ | 트랙백 | 덧글(1)

미완성,


 

 

 

by 홀리쿰 | 2006/12/11 17:39 | 나의;작업실♩ | 트랙백 | 덧글(3)

쓱삭쓱삭,





 


  아직 미완성;ㅁ;,,,, 정말,, 가장 어려운 것은!

 

 역시,, 역시나! 채색,

by 홀리쿰 | 2006/12/11 00:23 | 나의;작업실♩ | 트랙백 | 덧글(0)

그림고고,

하하하,

정회원입니다! 후훗,




 

 

자캐를 그리고 있는 중이라죠,

 

사실 자캐가 뭔지도 몰랐어요~;

 

음,,,,,,,,,,,,,,,, 성정체성이 없는 아이랄까,,;

 

 

 




요게 원본,♬

이름을 고민중,,,;

특징은, 오른쪽 눈썹이 없는 것, 그리고 오른쪽 손이 살짝 이상한 형태를 하고 있는 것,

[슬쩍 노얼을 따온듯한!]

체형을 여성스럽게 그렸다지요~;

by 홀리쿰 | 2006/12/10 20:45 | 나의;작업실♩ | 트랙백 | 덧글(0)

슬기,슬기슬기, 그리고 슬기,

 





실망과 비웃음,, 그 쓸데없는 자존심이 깍이는것





























내 삶의 주체는, 내 오기-



뭐, 그것도 나 자신이니까,ㅎ
















내 삶의 주체는,


-    ㅁ-; 옆집 법대생  횽아인지도!!!!!

라고 생각했었다,

역시,,,,,,,,,,,,,,,,,,,,,,,,,,,,,,,,,,,,,,,,,,,,,,,,,,,,,,,,,,, 선생님의 말보담도,

어머님께는 아줌마들의 날렵한 혀끝이 더 와닿았는지도;



[웃음]








우울하다가, 기뻤다가, 우울하다가,, 했던 기억이 난다.

조울증 비스무리한 그것은

마음상태에 조율을 필요로했다.

하고싶어서 하는 것보다도,

주변의 시선에 못이겨서 나아가는,,, 느낌이 무척이나 질퍽하게 느껴졌다.


그것은 마치, 복싱장에서 윗몸일으키기를 하는데
농구공으로 배를 꾸욱- 눌러내리는 것과도 같,,,,,
 
 
 

사는 것에 대해서,

언제쯤 자유-를 찾게될까, 싶었다.

날개는 있지만,
그것이 내 것이 아니다- 라고 처음 느꼈을 때,


그리고

지금 어깨를 맞댄 사람들도

거의 모두가,

그렇게 무뎌져감을 알고 있다- 고 생각될 때,





말이 꼬인다.

술에 취한 것도 아닌데.

오타도 아니고,

말이지, 헤헤;








몇 년을 줄기차게 달려서,

시험을 치루고 나서,

약 3개월가량,


그 시간을,,





허무맹랑하게 조잘거리면서 떠들어대던 것들을

하나하나 다 실현해나가기보다는

모두들 어딘가가 어색하고 무기력해보였다.





바로 전까지의 질퍽거림이,


오히려,, 그것이 더,,

음,,

그립다는 말은 어울리지 않지만,,




아,,


오히려 이것이 더,,

낯선듯,,,,

어떻게 생활해야할지 알 지 못하는 듯, 비틀비틀거린다.








오기든 뭐든 간에,

나는 버텨냈다.

낙오자는 될 생각도
 되지도 않았다고, 나는, 최상위 클래스에 갈 수 있는 능력을 업그레이드한 거라고!





그러니까,

알찬 시간,

내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아침이 뜨면 달린다.

헤헤;

죽지않으려고 뛰는 사자처럼,
죽지않으려고 뛰는 사슴처럼,




토요일은 실컷 사색에 몸을 담고,

또 한 주 스케쥴을 짠다! 새벽 6시까지!

이번주에 나는 무엇을 이루어낼 수 있을지,, 거의 항상 미지수다,




[토요일날 쓴 로그들은 다음날 아침에 맨정신 -즉, 몽롱함과 반쯤 나간 혼백을 꾸역꾸역 몸안으로 넣어대는 상태가 아닌, - 으로 읽어보면,, 참,, 웃긴다! 이러면서도 쓰고 있다.
게다가- 한 토막의 글이라도 주제를 빙글빙글 돌다가, 결국은 다른 곳행이다. 풉,]










뭐든, 할 수 있을 거 같다.

적어도, 허무함으로 가득 조여서 보내고 싶지 않다,.

나의 시간들을!

나는,

내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이다!




,,이것도 색다른 오기의 일종이겠지,




헤헤, 자꾸 웃음이 나는게!

슬슬 컴퓨터를 꺼야겠다,

나머지 30분,,, 음,, 23분 정도는

일기를 적어야지, [물론 오프라인! 나는 오프라인 일기를 쓰는 것이 무척 좋다!]




 
  오늘 느낀 거,,, 난, 허영덩어리인지도!?!






ps: 누구나 시선,이라는 것을 알고 느끼고 살아간다.
그것에 대해서 얼마나 반응하는지가 다를뿐이다.
무감각하다고 생각하면서,
느린 드읏,, 느긋한 듯 걷는다.
그런 사람들은 대게,
나같은 오기파들을 '난 스스로 너무 피곤한 사람이 아닐까,, 내가 너무 신경쓰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품게만든다.

특별히 다른 사람은 드물다. 극히,


좀더 자신을 사랑하고 받아들여야지,




그대마음보다 앞서서 달리는 오기라는 녀석은

,,내 경험상 열기와 열정에 비례한다.

아주 무기력하게 내던지면 앞서 뛰던 녀석은 보이지 않는다. 전혀. NEVER!

그 녀석이 보인다는 것은

그 심장이 아주 팔딱팔딱 뛰고있으며,

무언가를 이룰만한 능력이 무한대 로드를 그리고 있단 증거다.

숨막힌다고 생각될 때도,. 물론 있지만,



[나는 나의 오기가 쓸데없는 자존심이라고 생각될 때가 꽤나 많았다.
능력에 비해서, 바라보는 곳만 높다고, ]



그 녀석은 이끌어 낸다.

그것이 몇달, 몇 년이 걸리든,

눈을 뜨고 돌아보면,

내가 원하는 코스에서 뛰고 있음을 알게한다.


뛰는 것을 멈출 수는 없다.


다만 적당히 천천히 나아가는 방법은 주어진다.





에헤헤; 난 싸게말하면허영과 오기빼고는 아무것도 남는 게 없다,

그게 전재산이다! [저금통장안의 3만 4천 5백 7십 8원, 을 포함해서, 저 8원은 3년동안 붙은 이자;]

by 홀리쿰 | 2006/12/10 05:36 | 나의'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갑자기 발견,





내게 있어서 폰 셀카- 라하믄,

정말 이뿐아이들의 귀여운 자뻑, 이라고만 생각하던 어느 60대중반의킬로를자랑하던,,, 시절

생각외로 뽀샤시하게!


   [정말 중요한 건 킬로수보다 적당히 슬림하게 나왔다는 사실!!]






팔뚝의 살을 가릴 수 없는 치명적 오류를 가지고 있었더랬다,

 

난 내사진은 디카보다, 일반 카메라보다, [특히 혐오하는 건 증명사진-]

폰카를 사랑한다,

 

폰카메라는 적당히 화질안좋은것이 나이스다,

 

 

 

 

 

잘 안쓰던 곳에 들어오니까 별의별 아이들이 다 날 반기는구나뇨뇨뇽~[윈도우시작시에 내 문짝에는 암호가 걸려있고, 파파마마의 문짝에는 암호가 없다, 처음에는 암호쓰는 재미에 자주 들락날락했는데,

어느날부터, 그냥 파파마마의 것으로 클릭 한방 모두 오케이-☆

그러다보니, 자료 이동이 귀찮아져서, 거기 눌러살아버렸다다다다다다다,, 사실 컴퓨터하는 거 자체가!!!!!!,,,]

 

 

난돌아왔도다!

투따우젼스식스~ 아엠백~ 아엠레인~ 예~ [어디서 딩초개그다, 하하하하~]

 

 

꽃가루를 뿌려줍니다, 오늘은!

 

 

by 홀리쿰 | 2006/12/10 05:16 | 트랙백 | 덧글(0)

나는 울고싶었다



누가 내 사진에,,,,,, 요런짓을?!
절대 노노노노, 가발 노노노노다,
100뽀센트 천연 가죽에 붙어있는 몇안되는 소수 엘리트 가늘가늘 머릿결을 가발이라니니니니,,
나는 슬프기 그지없다-,



핵심적으로

나는 싸가지가 많다규,, [절규,,]



 

by 홀리쿰 | 2006/12/10 05:0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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